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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분이 밖에서 일하시는데 발바닥이 아프다고 하셔서 선물로 드렸어요.
신발에 맞춰서 제가 잘랐는데, 자르는 게 생각보다 안 잘리더라구여 ㅜㅜ
그래도 열심히 잘라서 넣어드리니까 이전보다 푹신푹신하다고 좋으시다구 하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