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주려고 샀다가 내가 신음 ㅎ
박보연 추천 : 0 반대 : 0 조회수 : 371
2019-04-17

원래 워홀가는 친구 열심히 노동하고 오라고 샀는데 사이즈 잘못시켜서..

결국 제가 신게 됐어요 ㅋㅋ 저는 키가 있는 편이라 키높이는 필요없을것같은데..라고 생각했는데

이게 무슨 일? 너무 푹신하고 편해서 자꾸 신게돼요 ㄷㄷㄷ

2cm라 그냥 부담없이 무난하게 신을 수 있어서 뜻밖의 개이득!!

  • 장점 :
  • 단점 :
  • 박보연님의 리뷰가 도움에 되셨습니까? 확인